대전시, 경제활성화 효과 톡톡
대전시는 지난 1월부터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추진한 결과 1/4분기 동안 시에서 발주한 공사, 용역, 물품 구입에서 지역업체 수주율이 금액기준 78.1%(206억3,600만원), 건수 기준으로 91.7%에 이르고 산하 공사, 공단에서도 적극 참여해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금액기준으로 62%(116억2,300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기업활동 지원과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278개 기업체를 현장방문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369업체에 625억4,800만원을 자금 지원하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으로 794건을 상담해 3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도 지속 추진해 5개 시장에 28억6,500만원을 지원하고 대규모점포 지역상품 구매율을 14.7%까지 높이는 등 지역상품 판로개척에 나서 공공구매에서 133억원을 구입하고 직거래장터 등을 통해서도 큰 인기를 이끌어 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 밖에도 1/4분기 중 맞춤형 기업유치활동을 전개해 27개 기업을 유치, 697명의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하고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산업단지내 교통장애시설물 개선에 나서 한전주 5본, 교통신호기 3기 등을 개선하고 제1산단 도로재포장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 달 2012년까지 43개 사업에 3,074억원을 투입하는 지역산업 로드맵(RIRM)을 확정하고 중앙정부의 경제정책변화를 예의주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행정력을 모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복진후 042-600-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