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중국 금융당국(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으로부터 중국 칭따오(靑島)사무소 설립허가를 취득하였다고 4월 14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중국 칭따오사무소 신설허가를 현지 허가당국으로부터 취득함에 따라 사무소 설립등기 등 나머지 현지설립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빠르면 5월말경부터 청도사무소 업무를 정식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최근 우수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국제신인도의 상승 등 국제경제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거래기업들의 해외진출이 가속화 됨에 따라 중국 현지에 진출한 거래기업체에 대한 현지금융·산업 관련 정보제공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및 수익원 다양화를 위한 해외영업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해부터는 한국과의 지리적· 문화적으로 접근이 용이하고 중국내 한국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도시인 칭따오의 진출을 계속 추진해 왔다.

신설될 칭따오사무소는 당분간 정보조사 및 분석, 본점 업무중개 등 비영업활동을 할 예정이며 영업환경이 충분하다고 판단될 경우 지점전환 등을 통하여 영업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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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국제금융부 김민철 과장 (02-758-6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