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지역 중소기업 경영후계자의 경영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8년 4월 16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대행 조복기)과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의 중소기업 경영후계자(차세대기업인 클럽)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은 부산.경남지역 경영후계자 및 2세 경영인의 발굴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경영후계자의 자질향상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추진, 가업승계 및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금융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차세대기업인 클럽’결성식이 있었다. 본 모임은 회원간 네트워킹을 통한 상호 교류증진과 경영활동 전반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를 선도할 경영능력의 배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에 (주)명진TSR 조시영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앞으로 부산은행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경영후계자 모임에 대하여 금융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은행 여신기획부 이두호부장은“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에 의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 금융지원 이외에도 중소기업 특별 경영안정자금 3천억원, 부산광역시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자금 2조원 등 다양한 금융지원정책을 시행중이며,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출상품 및 여신제도의 개발,추진을 통하여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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