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www.nonghyup.com)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라 어려움 을 겪고 있는 농가의 자금부족을 해소하고, 기존대출금에 대한 이자 및 원금 상환부담을 덜어주고자 피해농가, (농)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대책을 마련하고 4월 21일부터 시행한다.

농협은 살처분 등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 긴급자금(가계자금 3천만원, 기업자금 3억원 이내)을 특별 우대금리로 지원 및 대출관련 수수료 면제
▲ 기존대출금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 6개월간 유예 및 만기도래 대출금 기한연장
▲ 담보부족 농가를 위한 농신보 특례보증 지원
▲ 공제료 납입유예 및 부활연체이자 면제 등의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농협은 향후 피해가 확대될 경우 추가 피해 농가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지원할 계획이며, 피해 농가는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농협 영업점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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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금융기획부 정종욱 차장 02-2080-6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