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케이킴, 프랑스 미술작품 와인과 함께하는 ‘08~09 S/S Collection’ 개최
오는 4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 오뜨 꾸뛰르(맞춤복) 전문 디자이너 케이 킴의 2008, 2009 S/S Collection이 프랑스 화가 아리안느의 작품 전시와 프랑스 샴페인 파이퍼하이직이 함께 하는 특별한 살롱쇼로 꾸며진다 (문의: 시샵미디어 02-2195-5150)
아리안느 콘스탄티노브스카야는 프랑스 출생의 러시아 아티스트이다. 파리의 유명한 '레콜 데 자르 데코라티프’를 졸업하였으며, 그래픽 아트 (사진, 비디오, 회화)를 전공하였다.
아리안느는 베트남, 쿠바, 레바논, 홍콩, 인도, 미국, 이스라엘,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거주하였으며 또한 활동을 하였다. (전시기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의: 시샵미디어 02-2195-5150)
케이 킴의 2008, 2009 S/S Collection와 함께하는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은 지난 220년간 왕비를 위한 술,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술로 알려져 왔다. 18세기 프랑스의 마리 앙뜨와네뜨 왕비에게 사랑 받으며 파이퍼 하이직은 전 유럽 왕실 연회의 공식 지정 샴페인이 되었고,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19세기에 들어 유럽 14개 왕실의 공식 샴페인 공급업체로 지정되었다.
케이 킴은 이미 동서양의 문화를 조합한 최고의 패션디자이너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으며, 동양적인 정서를 그녀만의 특별한 색채로 패션에 담아내는 디자이너로 인정받아왔다.
프랑스 화가 아리안느 콘스탄티노브스카야(Ariane Konstantinovskia) 역시 프랑스 파리, 유럽뿐 아니라 미국, 베트남 등 세계 곳곳에서 자선활동과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아시아 최초로 홍콩에 오픈 한 영국 백화점 하비 니콜스 (Harvey Nichols)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래픽 아트 (사진, 비디오, 회화)를 전공한 아리안느는 특별히 아시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받은 감동과 전쟁 이후의 베트남 모습의 충격적인 기억들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특히 동서양을 혼합한 독특한 스타일의 인물화로 호평을 받은 작가로 알려져 있다.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은 지난 220년간 왕비를 위한 술,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술로 알려져 왔다. 18세기 프랑스의 마리 앙뜨와네뜨 왕비에게 사랑 받으며 파이퍼 하이직은 전 유럽 왕실 연회의 공식 지정 샴페인이 되었고,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19세기에 들어 유럽 14개 왕실의 공식 샴페인 공급업체로 지정되었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한국적인 미를 담은 케이 킴의 의상 36벌과 동양의 느낌이 담긴 프랑스 화가 아리안느의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18세기 프랑스의 마리 앙뜨와네뜨 왕비에게 사랑 받은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을 음미하며 디자이너와 작가의 작품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디자이너 케이 킴은 “그림과 패션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살롱쇼 자체가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기회이며 이번 쇼에서 프랑스 화가 아리안느의 작품과 접목시킨 새로운 드레스를 선보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작가 아리안느 작품 전시는 22일 패션쇼 이후도 24일까지 만날 수 있다.
문의 케이킴에프터 543-3466
아리안느 콘스탄티노브스카야(Ariane Konstantinovskaia) 소개
197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아리안느 콘스탄티노브스카야는 프랑스 출생의 러시아 아티스트이다. 파리의 유명한 '레콜 데 자르 데코라티프’를 졸업하였으며, 그래픽 아트 (사진, 비디오, 회화)를 전공하였다.
아리안느는 베트남, 쿠바, 레바논, 홍콩, 인도, 미국, 이스라엘,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거주하였으며 또한 활동을 하였다. 그녀는 특별히 아시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는데, 특히 베트남 전쟁 이후의 베트남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의 초상화들은 다소 추상적이고 신비해 보이는데, 현재와 과거의 갈등 사이에 있는 아시아의 추억을 담고 있다.
디자이너 케이킴 소개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이질적인 소재와 색상들을 잘 복합시켜, Kay Kim 특유의 아주 여성적이고 아름다운 couture를 만들어 내는 데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디자인 ·아주 동양적이면서도 왠지 서양적인 신비로운 느낌 50년대 헐리웃 영화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글래머러스한 아름다움, 마치 여신과 같이 빛나는 아름다움, 여유롭고 섹시한 아름다움들이 Kay Kim만의 특징이다.
Kay Kim은 “트렌드에 따라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몸이 옷을 만든다”는 소신을 가지고 나이에 관계 없이 입는 이의 직업과 라이프 스타일, 체형 심지어는 얼굴색과 머리색까지 고려하여 고객의 숨겨진 매력까지 발휘하도록 배려함으로써 오뜨 꾸뛰르 디자이너로서의 정통성을 강조한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있는 기존의 케이킴꾸뜨르는 정통파 고급 정장과 케주얼 위주의 남성복과 여성복으로 호평을 받아왔는데, 최근 론칭한 케이킴 에프터파이브도 역시 국내 최초의 남녀 파티복전문 브랜드로써 국내의 유명인사와 한류스타들이 즐겨 입어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자세한 것은 www.kaykim.co.kr을 보면 최근의 패션쇼 콜렉션과 디자이너 경력, 활동사항 및 즐겨 입는 스타들의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ykim.co.kr
연락처
시샵미디어 김현희 2195-515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