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는 비용 효율적으로 아시아 지역 각국 시스템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자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온디맨드를 도입했다. 한국오라클은 ERP 시스템을 쉽고 빠르게 도입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 시장에서 전문성을 입증함으로써 향후 주도권을 강화할 전망이다.
오라클의 온디맨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GUA는 여러 지역 사이트 전반의 하드웨어, OS,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의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숙련된 전문인력의 지원으로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경영 보고 표준화로 보고 기간을 기존 5일에서 4일 이내로 단축했다.
오라클 온디맨드 서비스는 오라클의 전문가가 직접 오라클의 시스템을 관리하여 첨단 IT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IT 환경 변화에 따른 시스템 확장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UA 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타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E-비즈니스 스위트 등 제품별로 선택적으로 온 디맨드 서비스를 아웃소싱 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성공적으로 오라클 온디맨드 서비스를 도입한 GUA는 향후 중국, 인도 및 대만 등에서 서비스를 확대 도입하기로 하는 등 아시아 전역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GUA의 재무 회계 책임자인 로버터 랠 (Robert Rall)은 "한정된 자원으로 빠르게 솔루션을 구축하여 높은 수준의 IT 시스템 효율을 달성하고자 오라클 온 디맨드 서비스를 도입했다”라며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온디맨드 서비스는 24X7 모니터링과 다국어 지원 등 서비스의 품질이 높아 크게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고객 지원 및 온디맨드 서비스 부문 최상곤 전무는 "오라클 온 디맨드는 보다 효율적으로 그들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한다. 오라클은 보다 효과적으로 빠른 완성된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한다. 우리는 유연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의 시스템을 최대화한다"면서 "오라클은 기업의 경영혁신을 위한 최고의 ERP 솔루션과 고객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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