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9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48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갖고 자유, 민주, 정의를 기치로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정신을 기린다.

대전시는 19일 4.19혁명 유공자, 일반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팝페라, 대전비보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 시립청소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주 4.19관련 국가유공자 10명(상이자 4명, 유공자 6명)의 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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