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마음의 상처! 책속에서 길이 있어요’를 주제로 ‘세계 책의 날’ 기념전을 무등도서관에서 갖는다.

전시회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등도서관 1층 문화쉼터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치료에 관한 책을 전시하고 관련 자료목록을 배부한다.

전시 도서는 독서치료의 상황과 연령별로 분류해 ▲성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우울증 등 10개 상황 30종, ▲아동을 대상으로 사춘기, 성역할 등 10개 상황 33종 등 총 20개 상황 63종이다.

무등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책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 책의 날’은 국제출판인협회가 유네스코에 제안한 ‘책의 날’에 러시아공화국의 저작권의 개념을 더해, 지난 1995년 28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매년 4월23일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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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문헌정보과장 박춘균 062)613-5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