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독재정권의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하여「제48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19일 오전 10시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거행한다.

이날 기념식은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4·19혁명 관련단체 회원, 시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원범 4·19민주혁명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의 경과보고, 권영세 대구시 행정부시장의 기념사(국무총리 기념사 대독)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봉사활동우수자, 불우한 가정의 학업우수자 등 대구시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모범학생에게 대구시, 대구시의회, 대구시교육감, 대구지방보훈청, 4.19민주혁명대구경북연합지부에서 각 3명씩 총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기념식이 끝난 후 4·19혁명 관련단체 회원과 보훈단체장들은 4·19혁명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항일독립기념탑을 참배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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