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개발제한구역 지정(1972.8.25)으로 생활불편과 재산권행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산시, 고령군, 칠곡군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비 34억, 시군비 15억원 등 8개 지구에 총 49억원을 투입하여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년 주민지원사업은 경산시 하양읍 달바소 배수로정비사업 등 2개지구에 13억원, 고령군 다산면 장두만리 일원 농로 및 소하천정비사업 등 2개 지구에 12억원,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 골북실 진입로확포장사업 등 4개지구에 24억원을 투자한다.

그 동안 경북도는 '01년부터 '07년까지 27개 사업에 303억원을 투자하였으며 향후 '11까지 21개 사업에 13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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