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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4 09:43
서울--(뉴스와이어)--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정병철)가 데이터통합 솔루션의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데이터통합(Data Integration ; DI)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24일 밝혔다.

LG CNS는 세계적인 데이터통합 솔루션 공급업체인 인포매티카(www.informatica.com, 한국 지사장 이영수)와 데이터통합 부문의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업한다는 내용의 상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 CNS 회현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LG CNS 유영민 부사장, 인포매티카 이영수 한국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식을 통해 양 사는 데이터통합 시장 공략을 위해 기술지원, 영업, 마케팅 등을 공동 진행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인포매티카는 전세계 데이터통합 시장을 주도하는 업체로서 데이터통합 관련 솔루션의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7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 100대 기업 중 83개사, 다우존스 상장사 80% 이상이 인포매티카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데이터통합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LG CNS의 풍부한 IT 서비스 경험과 인포매티카의 경쟁력 있는 기술을 결합시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LG CNS 유영민 부사장은 ‘세계 선진 IT 시장에서 검증된 인포매티카의 데이터통합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됨으로써 국내 데이터통합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면서 ‘인포매티카의 IT 기술과 노하우도 함께 벤치마킹할 수 있어 국내 데이터통합 기술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통합이란 기업이나 조직 내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좀 더 효율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지속적인 과정을 말한다. 일반 데이터를 가치있는 지식으로 변환시키는 모든 시장 영역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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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식 대리 6363-5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