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스페셜 3678.2배 ‘대박’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주)(www.ilovetoto.co.kr)는 지난 23일(수) 벌어진 LG-오리온스, TG삼보-삼성, KCC-SK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4회차에서 6개팀의 득점대(10점 단위)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452명이나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3,678.2배에 해당하는 배당금을 받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2명의 참가자는 1만원 어치를 베팅해 이번 회차 최고 배당금인 3,678만 2,000원을 적중 상금으로 받아가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327명에게는 36만 7,820원씩 적중 상금이 돌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오리온스가 LG에 91 대 77의 큰 점수차로 패한데다 평소 80점대 이상 득점대를 자주 기록하지 않던 TG삼보마저 90점대를 훌쩍 넘은 고득점을 올린 것이 고배당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전주에서 벌어진 KCC-SK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게임 37회차에서는 무려 6,251명의 농구팬이 전반(KCC 45:40 SK)과 최종 득점대(KCC 80:80 SK)를 정확히 맞혀 각각 베팅금액의 30.0배의 배당금을 챙겨가게 됐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15회차 게임은 오는 토요일(26일) 오후에 열리는 모비스-SBS, KTF-KCC, 삼성-LG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발매 마감은 경기 시작 10분전인 오후 2시 5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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