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대한적십자에 남아시아 지역을 강타한 지진해일 재난국가의 구호를 위해 자선활동을 위한 고객카드인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의 기금과 한국피자헛 직원들이 모금한 금액을 더하여 41,311,000원을 전달했다.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를 돕기 위해 한국피자헛은 2005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판매된 ‘사랑나누기 자선카드’의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할 성금을 조성했으며, 이 기간동안 전국 1만 3천여명 고객들이 이에 동참,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를 구매해 피해 지역의 구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피자헛 담당자는 “한국피자헛은 언제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 있으며, 수재 등 자연재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도 지원해왔다. 이번 동남아시아 지역의 지진해일 피해가 극심한 만큼 피해 지역의 구호를 지원하게 되었고 고객과 함께 동참하는 데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는 고객의 참여를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는 사랑을 전하고,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를 소지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카드이다. 한국피자헛은 ‘사랑나누기 자선카드’의 판매로 적립된 자선기금으로 각 지역 매장마다 장애 아동 보육시설, 고아원 등 지역 사회 단체를 지원하며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나누는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을 운영한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전국 각지의 보육원, 장애아동시설 뿐 아니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과 사회 소외 계층을 직접 찾아가 사랑의 피자를 나누고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를 구입하여 소지한 고객은 2005년 말까지 매장에 방문하거나 1588-5588 전화로 피자를 주문하면 콜라를 무료로, 세트메뉴 주문시에는 갈릭브레드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런치 스페셜 제외). 더불어 생일이나 기타 행사 진행 시 할인쿠폰, 무료 시식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는 전국 320여개 피자헛 매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피자헛 사랑나누기 자선카드 3,000원.
유효기간 ~ 2005년 12월 31일까지.
가입문의 080-900-5999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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