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해외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남부지점 으뜸대리점 김인섭 대표와 부천지점 상동지사 방순옥 PA가 대리점 부문과 설계사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판매왕에 올라 각각 상패와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동부화재 2007 연도상 판매왕
■ 대리점 부문
김인섭 대표 (46세, 남부지점 으뜸대리점)
10년간 해 온 에어로빅 강사 일을 접고 동부화재에 입사한 이후 세 번째 연도상 대리점부문 판매왕 상을 받은 김인섭 대표는 아는 사람을 찾아 다니기 보다 개척활동을 통해 인내심을 키운 덕분에 2007년 처음으로 연간 실적 30억을 넘겼다. 지난해 실적이 20억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성과다.
고객 가정의 행복을 보장하는 안전장치를 해준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항상 활기찬 마음가짐과 태도로 고객을 접하고 계약체결부터 보전, 보상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기 위해 각종 정보미팅이나 교육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 것이 연도상을 수상하게 된 노하우라고 말한다.
김 대표는 보험상품을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를 위해 평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한다. 김 대표는 마라톤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끝내 목표점에 도달하고야 마는 끈기를 배운다고 한다. 고객의 마음을 읽고 최선을 다하여 고객이 무한감동할 때까지 도전하는 김 대표의 영업 철학이 바로 여기서 나온다고 한다.
처음부터 최고가 되려 하기 보다는 정확한 목표를 마음에 담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말하는 김인섭 대표는 신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보험전문 컨설턴트로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보험의 가치전달에 열정을 바칠 것을 다짐한다.
■ 설계사 부문
방순옥 PA ( 55세, 부천지점 상동지사)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보험영업을 시작한 지 15년만에 처음으로 판매왕의 영광을 안은 방순옥 PA. 결혼 후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방 PA는 남편이 경영하던 회사 직원의 화물차 전복사고를 곁에서 지켜 보면서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된 후 설계사로서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고 한다.
고객 가정의 위험을 분석설계하고 고객 스스로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PA의 의무이자 목적이라는 방순옥PA는 도전적인 정신과 무한책임감으로 고객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려 한 것이 오늘의 영광을 안겨 주었다고 말한다.
“고객은 모두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고객을 대했고 보험가입 초기의 위험분석설계부터 소홀하기 쉬운 사후처리까지 내 가족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고, 고객의 입장에서 함께 아픔을 나누기도 하고 함께 희망을 공유했다.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보았던 판매왕이라는 자리를 입사 16년만에 차지한 것에 대해 방PA는 인생의 목표를 크게 잡고 목표를 향해 땀 흘리고 노력하다 보면 누구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면서, 짧은 시간에 승부를 걸려고 하지 말고 목표를 가지고 남보다 조금 일찍, 남보다 조금 늦게, 남보다 하나만 더, 꾸준히 목표를 실천해 나가다 보면 반드시 가슴 벅찬 성공을 맛 보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오늘의 환경과 앞으로의 환경이 항상 같지 않기에 변화에 적응하고 도전하는 것이 매력있다는 방PA는 판매왕이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는 성공 파트너로 남고 싶어 한다.
DB손해보험 개요
1962년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범한 DB손해보험은 1983년 DB그룹에 편입됐으며 1995년 10월 동부화재해상보험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객 만족 최우선의 경영 이념과 건실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손해보험회사로 성장해 왔다. 그리고 2017년 11월 1일, 글로벌 보험금융회사로서의 도약을 위해 DB손해보험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s://www.idbins.com/
연락처
동부화재 홍보팀 김동건 과장 02-3011-3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