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3억3천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하였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1년부터 한국가스공사에 11억8천만원을 출자하여 금년까지 총 배당금 30억 8천만원을 수령함으로서 투자 대비 300%의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현재 보유 보유주식은 출자총액 11억원의 15배가 넘는 172억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 지방예산 10% 줄이기 등 긴축 예산을 편성하는 가운데 금년뿐만 아니라 매년 고정적으로 수입을 확보할 수 있어 경영행정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환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은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하여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한편 관련부서를 방문하여 도내 북부지역 가스배관망 설치공사에 대하여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고, 안동가스발전소 건설 등 당면 현안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가스공사 출자 및 배당 현황
❍ 출 자 액 : 11억 8천만원(‘91 ~ 97년 년차적 투자)
❍ 자산현황 : 배당액 30억 8천만원, 주식평가액 172억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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