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 내달 10일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 주제로 컨퍼런스 개최
이번 행사는 서울을 비롯해 홍콩, 시드니, 싱가폴, 베이징, 방콕, 오클랜드, 뉴델리, 타이페이 등 아시아 지역 8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서울 행사에서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이홍섭 원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IDC 애널리스트 및 시만텍, HP, HDS, 노키아, 체크포인트 등 세계적인 선두 업체들이 발표에 참여, 정보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한 당면 이슈, 효과적인 전략과 솔루션, 시장 현황과 미래 전망 등 다양한 내용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IDC에서 보안 부문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는 장순열 책임연구원은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위한 효율적 보안 구축은 현재 기업의 핵심 과제로서, CIO의 선결과제 중 최우선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며, "기업의 IT 정책은 점차 단순 보안 장비 및 소프트웨어의 도입 보다는 전사적 정보보호를 위한 통합 보안 인프라 구축 및 관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안 시장도 다이나믹 IT 환경 구축을 지향하는 트렌드에 영향을 받아 다양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보다 낮은 비용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보안 시장에 대한 조사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현황 및 전망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하는 시만텍의 Sharon Ruckman 부사장은, "오늘날 비즈니스는 해당 기업의 정보 인프라 역량에 의해 생존 또는 실패가 좌우된다."며 이는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시스템간의 탄력적인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의미하며 중단 없는 정보의 가용성을 통해 인프라의 효율성이 평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보보안과 정보가용성 간의 적절한 균형을 달성, 최적의 정보 환경 구축을 위한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들이 당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에 대해 정보보호 전문기관, 시장 분석가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포괄적인 행사인 만큼, 보안 분야 실무 담당자 및 IS 담당자는 물론 CIO, CTO, CEO와 같은 경영진을 포함해 기업내 정보보호 기획 담당자들에게 유익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 사 명 : IDC's Asia Pacific Security & Continuity Road Show 2005"
'Fail to Plan vs Plan to Fail - Keeping Your Enterprise Secure and Continuous'
일 시 : 2005년 3월10일(목), 09:00 ~ 13:30
장 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주 최 : 한국IDC
행사URL : http://www.idckorea.com/events/security2005
문 의 : 김지원/ 02-551-4399, rkim@idc.com
웹사이트: http://www.idckorea.com
연락처
마케팅팀 김현주 차장 02-551-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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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