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22일 상의회관에서 게리 콜리어(Gary Collyer) 국제상업회의소(ICC) 은행전문위 기술고문을 초청해 ‘제6차 개정 신용장통일규칙(UCP600)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UCP600 조항별 해설과 실제 사례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서 연사로 나선 게리 콜리어 ICC 기술고문은 “UCP600 개정작업이 지난 2003년 이래 Drafting Group과 Consulting Group 등을 통한 심도 있는 연구와 전세계적으로 5,000여개의 의견접수와 검토를 통해 UCP600 개정안이 2006년 10월 만장일치로 공식 승인, 탄생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장 두드러진 이슈인 UCP600과 UCP500의 차이점 등 주요변화에 대한 핵심사항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한국시티은행, LG생명과학, 범주해운 등의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일시 및 장소 : 4/22(화) 09:00~17:00, 상의회관 의원회의실(B2)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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