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부응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정보교류를 위한 심포지엄을 4월 24일(목)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분당 업계의 유전자재조합 옥수수의 수입계획에 따라 소비자·시민단체의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확대 및 안전성 확보 요구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등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성과 표시제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관리 제도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을 자리를 마련하였다.

심포지엄에서는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연구·개발 동향, 국내외 식량 수급 상황,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 평가법 및 표시제도 등이 소개되며, 대학에 있는 전문가들이 토론에 나서고, 학교급식현장 관계자들을 포함한 소비자가 참석하여 정보공유와 의견교환이 있을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유전재조합식품에 대한 이해가 증가하고 제도개선을 위한 좋은 의견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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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바이오식품팀 (02)38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