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주립윤(朱立倫) 현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만 도원현(桃園懸) 대표단 30여명이 충청북도의 산업단지 조성 및 환경보호 체계 벤치마킹 등을 위해 4월 23일 충청북도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충청북도의 산업단지 조성과 환경보호 체계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현 산하 자치단체장 등을 이끌고 방문하는 것으로 정우택 도지사 예방, 오창과학산업단지 시찰, 제천단양지역 환경보호 시스템 시찰 등의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주립윤 도원현장은 지난 10월 세명대학교에서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받기 위하여 충북도를 방문하였다.

1,220㎢의 면적과 19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대만 도원현(桃園懸)은 타이페이시 남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3개 의 시·진·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는 대만 IT산업을 이끌고 있는 신주(新竹)개발구가 위치해 있으며, 관광산업과 원예산업이 매우 발달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도원현(桃園懸) 대표단의 방문을 대만 지방정부와의 교류관계 개설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경제특별도 충북을 홍보하며 금년 10월 개최예정인 「BIO KOREA 2008 OSONG」과 2010년 열릴 제천국제한방엑스포등 국제행사의 홍보 기회로 활용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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