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가족 재주꾼들의 예술작품이 고객들을 찾아간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정사업본부 예술문화회전’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예술문화회전은 우정사업본부 예술문화회가 창립된 지난 96년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매년 순회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종 문화공모전에 입상한 경력이 있는 우정사업본부 소속 현업관서 전·현직 종사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 서예, 그림, 사진, 공예품 등이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에서는 매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가훈 써주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져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정경원 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낸 작품들이 많이 전시된다”면서 “생활 속 친근한 볼거리를 많은 고객들이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우정사업본부 노사협력팀장 안효범, 사무관 조대찬(2195-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