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내 산업단지 입주수요 증가로 인하여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총 13지구 25,691천㎡ 조성계획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현재 실시계획승인을 위하여 추진중인 신규 산업단지는 5지구(정읍 첨단, 부안 신재생, 전주 친환경, 익산종합의료, 익산일반) 4,828천㎡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설계 및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서 작성과 절차이행등 사업 착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말까지 3개지구 6,832천㎡를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번 지정·고시하는 익산 일반산업단지는 익산시 삼기면 및 낭산면 일원에 사업규모 2,793천㎡ 4,221억원을 투자하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익산시에서 공영개발방식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유치업종으로는 화합물질 및 화학제품,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고무및 플라스틱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전자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제조업으로 용도별 토지이용계획은 총 2,973천㎡중 산업시설 1,579천㎡과 지원시설 83천㎡, 공공시설 및 녹지공간 1,131천㎡을 계획하였고, 주요 기반시설로는 도로 76개노선 25.1km, 주차장 4개소, 공원·녹지 30개소, 유수지, 용수공급, 오·폐수처리장등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으로 인하여 부족한 산업용지의 조기공급을 통해서 첨단산업기반 구축과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하여 2011년 하반기부터 관련 기업체 입주시 년인원 19,500명의 고용창출과 년 8,700억원 정도의 매출액 증가등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예상되는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시는 기지정 개발된 국가산단 1개소(1,426천㎡ 70년지정)와 익산 제2산단(3,309천㎡ ‘84년지정)등과 최근 지정고시한 익산 종합의료과학산단(494천㎡)을 포함하여 전체 4개소 10,995천㎡의 산업단지가 지정 개발되어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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