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이승연, 손미나와 함께 밀라노로 출발한 6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1,548명의 여성과 주부들이 지원한 국내 예선에서 258:1의 높은 경쟁률을 통과한 후보들이다.
본선 진출자 6인은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밀라노에서 하우젠 에어컨에 적용된 4가지 디자인 트렌드를 주제로 리포팅 미션을 수행해 최종 리포터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미션 과제로 주어지는 4가지 디자인 트렌드는 미니멀리즘과 무드라이팅, 오브제, 블랙&화이트이다. 최종 우승자는 리포팅 미션 수행 결과에 대한 심사위원 평가와 네티즌 투표를 거쳐 선발된다.
밀라노 출발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출정식을 가진 도전자들은 “패션의 도시 밀라노에서 해외 디자인 트렌드를 접하고 리포터의 꿈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생각에 설렌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일에 대한 일생 일대의 도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출국을 앞두고 6명의 도전자들은 1명의 최종 우승자 선발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의 특성상 긴장하는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지만, 아름답고 멋진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담당자는 "바람의 여신 서바이벌 리포터 선발 과정을 통해 디자인 트렌드에 뛰어난 감각을 갖춘 젊은 여성들과 주부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자인 트렌드 리포팅 미션 수행을 통해 마지막 한 명의 서바이벌 리포터가 살아 남을 때까지 6명의 후보들이 펼치게 될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5월 16일부터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밀라노로 출발한 도전자들의 자세한 프로필과 각오는 바람의 여신 서바이벌 리포터 블로그(blog.naver.com/windrepor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프레인 최원석 02-3210-9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