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가계대출 잔액 및 증감 추이
2008년 2월말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476조 9,250억원으로, 월중 3조 3,148억원(+0.7%) 늘어나 전월의 소폭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 <전월 : -4,873억원, -0.1%>
* 예금은행 및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상호금융, 신탁 및 우체국예금 계정)
예금은행 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과 비슷한 규모로 증가한 가운데, 신학기 학자금대출 취급 및 일부 은행의 마케팅 강화 등으로 신용대출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전월의 감소에서 증가(+2조 3,320억원, +0.6%)로 전환<전월 : -6,667억원, -0.2%>
비은행금융기관 대출은 상호금융(농·수협 등의 단위조합) 등 신용협동기구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9,829억원, +0.9%)하여 전월보다 증가폭이 확대 <전월 : +1,794억원, +0.2%>
한편, 2008년 2월말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의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7.1%로, 전월보다 0.1%p 하락
Ⅱ. 예금은행의 지역별 가계대출 동향
2008년 2월말 현재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가계대출 잔액은 259조 8,495억원으로, 월중 1조 6,890억원 증가(+0.7%)하여 전월(+2,050억원, +0.1%)보다 증가폭이 확대
서울지역의 대출이 전월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1,951억원 → +8,079억원)되고 경기(+3,038억원 → +6,787억원) 및 인천(+963억원 → +2,023억원) 지역의 증가폭이 확대
비수도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05조 4,967억원으로, 월중 6,430억원(+0.6%) 증가하여 전월의 감소(-8,717억원, -0.8%)에서 증가로 전환
비수도권 지역별로는 대부분의 지역이 전월의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섬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이상용, 조사역 윤소영 759-4351, 4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