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구·군 및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과 공동으로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구·군 광장, 구민운동장 또는 회원업소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승용, 승합, 화물)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장소로는 중구의 경우 각 회원업소에서 실시하고, 동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은 구·군의 광장 또는 구민운동장에서 실시하며, 남구는 대덕제 기간 중인 5월 2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 3월 18일 시행하였다.

이날 점검사항은 조향장치, 제동장치, 기관, 배터리 등과 자동차안전에 관련된 장치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차량운전자에게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자동차점검표를 교부하여 준다.

또한 간단한 소모성 부품은 현장에서 무료로 교환하여 드리고, 특히, 자동차 안전운전을 위해하는 철제범퍼나 규정을 위반한 등화류 등 불법 부착물도 제거하여 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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