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 경기침체속에도 열린 소비자의 지갑

서울--(뉴스와이어)--'초록마을 전년 대비 230% 이상의 높은 신장율 달성'

친환경 유기농 식품 대표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代表理事 이 상훈)이 창립6주년을 기념하여 최초로 시행한 친환경 유기농 제품 전품목 할인행사가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금번 행사는 창립 6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초록마을을 애용해준 고객에 대한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인기 품목을 포함한 1,200여 전 품목을 최대 25%, 최소 10%의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전국 200여 매장 및 온라인 샵에서 일주일간 판매, 목표 매출을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해 전반적 경기 침체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유통 업체 및 식품 등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초록마을은 올 행사에서 전년도 동기 대비 평균 230% 이상, 기간 중 총 매출 50억의 괄목할 매출 신장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품목 할인 행사는 초록마을이 창립이래 최초로 실시한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와 같은 폭발적인 매출 신장율은 소비 심리가 냉각되고 전반적 내수 시장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대단히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록마을의 매출이 가맹점과 직영점 모두 고르게 전년 대비 200%이상의 높은 신장율을 기록하며 대부분의 제품이 완전 판매되는 성황을 이루어 이번 행사가 본사와 소비자, 그리고 협력업체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이로운 행사였다는 것을 입증했다. 품목별 판매 수량을 살펴보면 최고의 인기 품목인 초록유란, 초록마을 쌀라면을 비롯한 우리밀로 만든 각종 라면류와 아이들 간식거리인 스낵류, 그리고 곰탕, 갈비탕 등의 HMR 식품, 과일 쥬스류의 인기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같은 기간 천여개 정도의 판매 수량을 보였던 초록마을 쌀라면의 경우 행사기간동안 만여개 이상이 팔려나가 전년 동기대비 1,000% 이상의 경이로운 상승율을 나타내어 연이은 식품 관련 사고로 인한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욕구를 단적으로 대변 하였으며 초록 유란의 경우에도 평시 대비 네배 이상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파격적 할인율을 적용했던 오복참외와 무농약토마토, 딸기등 친환경 과일류의 판매량 역시 매출 예상치를 훨씬 넘어서 산지로부터의 추가 물량 수급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 진행한 초록마을 상품팀 김진영 팀장은 “행사를 실시한 전 품목에서 매진 사례가 속출해 친환경 유기농 제품 전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구매 욕구를 알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번에 실시한 대규모 가격 할인 행사는 양질의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최적의 가격으로 공급하여 평소 가격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시장 전반을 확대시켜 FTA 시장 개방 체제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축,수산업을 미력하나마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제품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없이 양질의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플러스 초록마을 마케팅팀 이준수 과장,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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