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은 전통문화, 유교문화, 안동탈춤페스티벌 축제 등 문화산업화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간직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이 지역에 건립될 동 지원센터는 경북을 문화콘텐츠별 5개 권역으로 나눈 미니허브지역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허브기능을 하게 된다.
아울러 멀티미디어실, 디지털아카이브실, 업체 입주공간 등 주요시설을 갖추어 문화산업관련 혁신자원 및 기관간 네트워킹을 유도하며, 콘텐츠 발굴·기획·산업화·마케팅·교육훈련·기술개발 등 토탈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현재 16개시도중 11개시도가 문화산업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정부지원을 받아 지역문화산업을 발전시키고 있어 다소 늦은감은 있지만 동 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본격적으로 문화산업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하고 문화콘텐츠지원센터가 건립되면 문화산업체에게 리얼서비스 제공과 원스톱 프로덕션 시스템 구축으로 산업화를 촉진하고 문화산업관련 혁신주체들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고가장비를 활용한 교육훈련으로 숙련된 전문기술자 양성이 가능하고, 인근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영상미디어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콘텐츠 산업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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