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안건설산업(주)(대표이사 회장 우경선)이 2008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한 파주 신안실크밸리 2차분 계약기간에서 총 438세대중 87%의 계약률 보여 5개평형중 187m2를 제외한 전평형 계약마감됐다.

부동산시장 악화로 미분양 물량이 전월대비 6,200여 가구 늘어나는 등 미분양 13만가구 시대에서 이번 파주 신안실크밸리의 계약 마감은 부동산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경의선 복선전철 금촌역의 가까운 입지와 1차 분양 성공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입소문 그리고 회사측이 소비자를 위해 내놓은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라는 유리한 조건이 성공의 요인으로 삼고 있다.

이는 미분양으로 인한 각 건설사의 계약촉진의 방향을 바꿀만한 것으로 현명해진 소비자들은 과거의 분양시장처럼 브랜드와 기타 조건에만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증명되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현재 파주 신안실크밸리의 인근지역에 분양이 계획되어있던 업체들이 속속들이 분양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번 파주 신안실크밸리의 성공이 파주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부동산뱅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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