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생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KTF에 또하나의 실천의지 표명이 있어 주위에 화제가 되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23일 잠실 본사에서 ‘KTF-협력사 성과공유 제4차 과제수행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약정 체결식에는 KTF 경영지원부문장 김기열 부사장과 3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성과공유 과제 수행 약정은 KTF가 제안 접수를 받아 이행과제를 선정하고 협력사가 이를 수행하면 추후 평가를 통해 성과를 협력사와 공유하는 KTF의 상생경영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 KTF는 주영정보통신㈜,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에이스안테나 등 3개사와 성과공유 과제에 대한 개발목표, 개발일정 및 성과배분 등의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다.

한편, 이번 과제는 지난 1월부터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과제 제안 접수를 받아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금번 과제는 8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KTF는 네트워크 투자비를 절감하고 안정된 3G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F 경영지원부문장 김기열 부사장은 “성과공유 과제 약정 체결은 KTF의 상생경영 실천 의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적인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개발비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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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