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패션의 본고장 프랑스, 프랑스의 패션 쥬얼리 제품이 우리를 찾아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프렌치 패션 쥬얼리 페어’는 2008년 가을과 겨울의 프랑스 쥬얼리 제품을 먼저 만나 볼 기회다. 이 전시회는 단지 쥬얼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가방이나 우산같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의 제품들은 여성 고유의 개성을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여성의 연약하거나 신비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창조성이 돋보이는 제품들이 눈에 띈다. 서로 극단적인 재료를 조합시켜 자연의 정신을 재현해 내는 제품들도 있다.

전시회에서는 무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가방도 만나 볼 수 있다. 이 가방들은 단독으로 쓰이거나 다른 제품에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5대에 걸쳐 가업으로 우산을 만들어 온 업체도 있는데, 우산도 패션의 하나라는 생각으로 시즌마다 새로운 경향을 연구한다. 관람객들은 쥬얼리 업체와 관련된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프랑스 쥬얼리에 관심이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은 일반 관람객도 있다.

쥬얼리는 이제 여성만의 상징도 아니고, 부를 표현하는 수단도 아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멋과 패션의 하나다. 지금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 뉴스채널에서 ‘프렌치 패션 쥬얼리 페어’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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