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오는 5월 11일까지 예스24와 함께하는 ‘동해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2000년 역사의 명칭 ‘동해’를 되찾기 위해 동해로 표기된 세계 각국의 고지도를 예스24에서 자신의 블로그 혹은 커뮤니티로 담아가면 참가자 모두에게 YES포인트를 최대 2,000점까지 제공한다.
이번 동해 지키기 캠페인에 대해 주세훈 예스24 본부장은 “최근 채널예스에서 진행된 ‘동해연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정철 교수 인터뷰를 통해 ‘동해’라는 명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취지로 ‘동해 지킴이 운동’을 기획하게 된 것” 이라며 “네티즌들과 함께 동해표기의 역사와 현황을 알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사실 ‘일본해’라는 말은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배하에 있던 시기, 바다의 명칭을 정하는 회의에 한국이 불참하게 되면서 1929년 국제구로기구가 발간한 ‘해양의 경계’ 초판에 ‘일본해’ 로 표기되어 국제사회에서 통용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역사적 사실은 분명히 다르다. 중국, 일본, 서양의 수많은 고지도 속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명칭은 바로 ‘동해’ 혹은 ‘한국해’인 것. 이렇게 객관적이며 역사적 증거인 세계 각국의 고지도에서 손쉽게 동해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해로 표기된 세계 지도가 2000년에 2.8%에서 2007년 23.8%로 증가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동해표기에 대한 정당성을 인정하고 있는 추세로, 예스24는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동해 지키기 캠페인을 선두에 서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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