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650백만원을 투자하여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209-27번지 일대 마당재(면적2,211㎡)에 실시하는 ‘08년 사업은 “마당재”라는 지역적 역사 · 문화적 특성을 감안한 특색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계획이다.
기린봉 끝자락에 위치한 마당재는 큰 도로변과 연접하고 지역주민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으로 조성효과를 높이기 위해 노송동의 노송(老松)숲을 상징하는 소나무 식재를 많이 하고 소나무와 어울리는 큰나무 이팝등 9종 73주와 영산홍등 10종 작은나무 9,737주를 식재하여 자연풍경식의 여유로운 녹음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휴식 및 놀이 공간 이용과 운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게이트볼장, 윷놀이장등 편의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07년부터 ’09년까지 총사업비 2,400백만원을 투입하여 268천그루 식재를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전통문화와 녹색환경이 어우러진 친환경도시를 조성하여 전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처럼 전주시 곳곳에서 천년전주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 추진으로 도심 곳곳에서 자연과 천년전주의 풍요로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시민들이 푸르른 도심에서 쾌적하게 쉬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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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푸른도시조성과 오동현 063-281-2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