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유치원 및 청소년들에게 체험을 통해 생명산업인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농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체험학습프로그램은 목화, 아주까리 등 희귀 농작물과 유채, 해바라기 등 경관작물과 오미자, 산머루, 박과작물 아치형 터널 등이 선보이며 토끼, 병아리 기르기, 보리타작 및 구워먹기 체험은 물론 투호, 널뛰기,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농업홍보관과 방송실 관람, 첨단농업연구시설 및 포장 견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상세한 안내와 식수, 야외 음향장비 등 편의를 제공한다.

지난 2007년도에 새롭게 조성한 농업기술원의 농업체험학습장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 교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되며, 체험학습은 유치원생 및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공문 및 전화(839-0409)로 연중 수시로 받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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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 농촌지도사 윤대순 063-83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