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08년 1/4분기중 발견된 위폐는 3,890장으로 전년동기(4,214장)에 비하여 324장(△7.7%) 감소
발견된 위폐는 대부분 구 은행권(89.8%)
위조방지기능이 강화된 새 은행권 발행 이후, 위폐 발견장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2. 권종별 위조지폐 발견현황
만원권 위폐 발견장수는 1,311장으로 전년동기(2,012장) 대비 701장(△34.8%) 감소
천원권 위폐는 86장 발견되어 전년동기(157장) 대비 71장(△45.2%) 감소
그러나 오천원권 위폐는 2,493장 발견되어 전년동기(2,045장)대비 448장(21.9%) 증가
대부분 구 오천원권 위폐이며 시중에서 회수되어 한국은행과 금융기관의 화폐정리과정에서 발견
한편 새 은행권 위폐는 396장 발견되었으며 권종별로 만원권 296장, 오천원권 94장, 천원권 6장 발견
새 은행권 위폐는 쉽게 식별되는 수준의 조잡한 것이었으며 대부분 일반국민 및 금융기관이 직접 발견하여 경찰서에 신고
3. 유통 은행권 1백만장당 위조지폐 발견현황
시중에서 유통되는 은행권 1백만장당 위폐 발견장수는 0.97장으로 전년동기(1.07장)보다 0.1장 감소
만원권은 0.82장에서 0.51장으로 0.31장 감소
오천원권은 8.34장에서 11.36장으로 3.02장 증가
4. 발견자 및 발견지역별 현황
한국은행 발견 위폐가 2,515장으로 전체 위폐 발견 장수중 64.7%를 차지하였으며, 금융기관 발견 위폐(1,350장)는 34.7%, 일반국민 발견 위폐(25장)는 0.6%를 각각 차지
서울지역에서 발견된 위폐(1,545장)가 전체 위폐의 39.7%를 차지하여 그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영남, 충청, 경기·강원이 그 뒤를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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