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올해 신규로 위촉된 공중보건의사들이 의료 환경이 열악한 도내 농어촌지역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하는 출범식을 개최하고 봉사활동을 다짐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4.24(목) 오전 10시 도청 제1강당에서 지역 보건·의료 관계자 및 신규공중보건의사 269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료 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과 장수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삶은 인류의 영원한 소망이며 “얼마나 오래 사는”것보다 “어떻게 오래 사는”것을 바라는 시 대에 건강문제는 삶의 질 향상에 가장 근본이 되는 과제이며, 소득수준의 향상, 고령화 시대 진입, 질병구조의 만성병 등 으로 질 높은 건강서비스를 원하는 도민의 욕구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의료 봉사단”을 구성 출범 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공중보건의사 “지역의료봉사단”은 2008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269명으로 구성

·일반의 81, 인턴 6, 전문의 96, 치과의 49, 한의사 37

도내 보건지소 등 최 일선에서 도민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 근무지 : 보건소 25개소, 보건지소 218개소, 공공병원 16개소, 민간병원 42개소 등 총 301개소

“지역의료봉사단” 출범식 시 이날 “지역의료 봉사단” 출범식에 참석한 김영일 정무부지 사는 새롭고 다양한 의학지식을 발휘하여 도민이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의료 봉사단의 역할을 강조 하였으며, 또한 공중보건의사 대표(이승엽)와 2008년도 신규 공중보 건의사 269명은 최일선에서 도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 의료 봉사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위생과 담당자 김종구 053-950-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