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4월 환경부에서 통보된 전국 16개 시·도에 대한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결과에 의하면 경북도는 ´06년 도에 이어 2년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2,5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02.10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업무가 환경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됨에 따라 매년 전국 광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배출업소 지도·점검 체계(4항목) 및 점검실적(5항목), 배출업소 환경관리 개선실적(5항목), 위반업소에 대한 행정처분 및 사후관리 실적(5항목) 등을 비교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경북도에서는 2006년도에 이어 2007년도에도 각 항목별로 전국 최고기관으로 평가를 받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Green & Clean 경북」실현을 위한 김관용 도지사의 확고한 신념과 환경·경제·사회 상호간의 통합으로「기업하기 좋은 경북만들기」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 노력의 반영한다.
그리고 기업환경 변화속도에 부응하여 기업과 환경행정이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생할 수 있는 제도개선 과제로 추진 중인 「자율과 고객중심의 배출업소 환경관리」시책을 적극적으로 실천·노력한 결실이다.
《자율과 고객중심의 배출업소 관리 시책 주요내용》
·자율점검업소 확대지정(27 → 125개소)
·지도·점검「방문 예고제」실시(月 단위 → 15일)
·환경분야 허가 및 신고민원의 획기적으로 개선
- 민원서류 100% 우편접수, 처리 全과정 SMS서비스 제공 등
·환경관리 취약 영세기업체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
·민·관 환경감시 Net-Work 구축으로 점검투명성 확보
·환경민원 One - Stop 지원체계 구축 등
시상식은 4.23~24(2일간) 환경부주관으로 홍익대학교 국제교육원(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소재)에서 환경부 및 전국 시·도, 시·군·구 공무원과 민간 환경기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2007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 수상을 하게 되고, 또 경상북도의 선진 환경행정 우수 실천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게 된다.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낙동강 700리(282km)와 백두대간(315km), 동해안(428km) 등의 생태자원을 적극적으로 보전하면서 생태관광을 자원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과 환경행정이 상호 신뢰와 자율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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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환경정책과 담당자 김병구 053-950-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