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살린 독창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2008년도 울산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일반상품분야(완제품), 창작아이디어분야(시제품) 2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일반상품분야는 △울산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계속 생산이 가능한 상품 △제품·포장·안내문 등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창작아이디어분야는 창의적·실험적 아이디어 상품으로 공예관련학과 학생 및 개인에게 응모기회를 제공 한다.

응모부문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전통민속주, 한과류 등), 관광객 주요쇼핑품목 등이며 주제품과 5천원이하 소품으로 기념품점에서 바로 판매될 수 있는 제품을 동시 출품 시 우대할 계획이다.

응모자격은 관광기념품 제작업체 및 개인으로 사업장 또는 주민등록이 울산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공모전은 △제품접수 6월 18일~19일 △제품심사 6월 20일 △제품전시 20일~24일 △시상식 24일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입상작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관광협회장상과 함께 일반상품분야의 경우 대상 1명(400만원), 금상 1명(300만원), 은상 2명(각 200만원), 동상 2명(각 150만원), 장려상 4명(각 100만원), 입선 10명(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창작아이디어분야는 대상 1명(200만원), 금상 1명(100만원), 은상 2명(각 70만원), 동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4명(각 4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8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출품할 자격을 부여 받게 되며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상품개발자금 및 생산장려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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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과 김미정 052-229-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