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베니스,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가 인정한 배우이자 ‘여왕’ 캐릭터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엘리자베스>, <반지의 제왕>시리즈) 케이트 블란쳇. 우아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이 시대 최고의 여배우라 불리는 그녀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케이트 블란쳇이 이번에 맡은 역할은 신비의 크리스탈 해골을 두고 인디아나 존스와 대결을 펼치는 소련 요원 스팔코.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그녀의 악역 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 여왕, <반지의 제왕> 요정계의 여왕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소련 군대의 수장 요원으로 대변신!
인디아나 존스를 위기로 몰아넣는 악역 연기 펼치다!!

케이트 블란쳇은 가녀린 외모에서 풍기는 우아함 속에 강인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동시대 여배우 중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인정 받아 왔다. 영화 <엘리자베스>를 통해 마치 엘리자베스 여왕이 환생한 듯한 신들린 연기로 보여줬으며 <반지의 제왕>에서는 요정계의 여왕을 연기하며 신비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그래서인지 수 많은 영화 팬들은 그녀에게서 여왕의 이미지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런 그녀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통해 대변신을 꾀했다. 그 동안의 신비하고 우아한 케이트 블란쳇 대신 인정사정없이 인디아나 존스를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넣는 악독한 소련 군대의 수장 스팔코 요원을 연기하며 첫 악연 연기에 도전한다.

2차 세계대전 후인 1957년, 스팔코 요원(케이트 블란쳇)이 이끄는 부대를 앞세워 신비의 힘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욕을 품은 소련. 그들에 맞서 크리스탈 해골을 지켜야 하는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 일행의 숨막히는 모험이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볼거리로 알려지고 있다. 해리슨 포드와 케이트 블란쳇의 쫓고 쫓기는 액션 어드벤처는 스크린을 통해 곧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라!
2008년 5월 22일,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가 돌아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 해리슨 포드, 그 이름만으로도 흥분되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케이트 블란쳇과 샤이아 라보프의 합류로 더욱 새로워진 네 번째 시리즈는 5월 22일 전세계 동시 개봉하여 액션 어드벤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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