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신규투자와 고용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신규 설비투자와 신규 고용창출을 동시에 충족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제조업과 산업지원서비업으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지역기업 가운데 신규로 투자하고 신규로 상시고용인원을 채용한 기업으로 지원기간은 1년 이내며 신규 고용인원수 1인당 50만원, 기업체 당 100명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용보조금 지원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각 구청 경제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분기단위로 지원받게 된다.

이 밖의 자세한 사항은 시 기업지원과(600-226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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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신현선 042-600-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