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뉴스와이어)--넬슨스포츠코리아(대표 정호진)에서 이태리의 프리미엄 스포츠 양말 및 테크니컬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 미코(Mico)를 런칭한다.

지난 2월 독일 이스포 아웃도어 전시회에서 이태리 미코 사로부터 새로운 한국 디스트리뷰터로 선정, 계약을 체결한 넬슨스포츠는 이번 시즌부터 동 제품을 독점 수입, 국내시장에 공급하게 되었다.

1970년 내의 전문업체로 이탈리아에서 창업되어 최첨단 편직기술과 혁신적인 소재의 사용으로 잘 알려진 미코스포츠는 뛰어난 기능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현재 전세계 스포츠 양말 및 테크니컬 언더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첨단 소재 회사인 미국의 "NOBLE FIBER TECHNOLOGIES Inc."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은'성분이 들어간 X-Static Silver Fiber의 독점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넬슨스포츠가 이번에 전개하는 미코 제품은 겨울용 양말인 울 소재의 써모라인과 봄 여름 가을용 쿨맥스 소재의 쿨라인이다.
제품 가격은 고산 및 동계 등반용 보온 양말로 울 소재의 익스트림 프로텍션이 33,000원, 트레킹 및 하이킹용 쿨맥스 소재 양말인 트레킹 헤비 웨이트가 33,000원, 미디엄 웨이트 와 라이트 웨이트가 24,000원 ~30,000원 등이다.

현재 국내 스포츠 양말 시장은 5,000원 ~ 15,000원의 중저가 제품이 주류이나 이번 미코 브랜드의 출시로 향후 30,000원대의 프리미엄 고가 양말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코 양말 제품 특징으로는 미코텍스 또는 쿨맥스등 기능성 소재의 사용은 물론 양말 1개에 10여 가지의 첨단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발바닥이 미끄러지지 않으며 발목, 발등, 발뒤꿈치, 정강이등 발바닥등 부위마다 두께를 달리하여 착용감을 높이고 부위마다 신축력을 달리 하여 오래 신어도 종아리 또는 발이 죄는 불편이 없으며
발 모양을 고려한 봉제선으로 발을 매우 편안하게 해 주는 등 인체 공학적으로 세심하게 디자인되어 유럽의 프리미엄 고가 양말 시장에서 명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넬슨스포츠 개요
넬슨스포츠는 1998년 설립된 해외 스포츠 브랜드 전문 수입업체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이탈리아 등산화 브랜드 스카르파를 비롯해 캐나다 아웃도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 미국 암벽화 전문 브랜드 매드락, 기능성 다운 소재로 유명한 페더드 프렌즈 등을 국내 독점수입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ls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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