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기존 '돌려드림론‘을 새롭게 개선한 신용대출인 ’돌려드림플러스론‘을 4월24일부터 판매한다.

‘돌려드림플러스론’은 본인 및 직장의 신용도는 좋으나 다른 신용대출로 인해 대출 한도가 부족하여 추가대출을 받을 수 없는 일반 기업체의 급여소득자 및 전문직 자영업자/급여생활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며, 새로운 대출한도 적용 시스템을 개발해 이미 신용대출을 받고 있는 고객이라 하더라도 본인 월 소득의 최대 10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SC제일은행에 급여이체를 하거나 2천만원 이상 대출을 받으면 각 0.3%의 금리 우대를 해준다. 대출금액도 본인의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대출 기간도 2년에서 5년으로 선택가능하며 매월 원리금 상환 일자도 고객이 정할 수 있어 계획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연체가 없으면 납부한 이자의 10%를 차주에게 돌려주는 기존 ‘돌려드림론’도 기능을 강화해 판매하고 있다. 아파트 등 일정 자산을 보유한 고객은 보유자산의 가치를 고려해 대출한도를 부여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더 많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금리 우대도 해준다.

SC제일은행 신용여신상품부 방제현 이사는 “신용대출도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맞출 수 있도록 변신해야한다”며 “한층 강화된 돌려드림론과 새로 출시한 돌려 드림플러스론은 신용대출의 토탈패키지 개념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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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여신상품부 김호성 과장 3702-3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