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뽄 유로스타일 매니아라면 놀러오세요’ ...남성전문 의류쇼핑몰 ‘간장넷’
남성전문 의류쇼핑몰 간장넷(www.ganjang.net)은 5년전 동대문 오프라인 매장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본스타일과 유로스타일 라인의 슬림한 의류와 스키니 제품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간장넷이란 이름이 아무런 뜻없이 외우기 쉽게 지은 이름이라고 인식할 수도 있지만,'간장넷'은 볼간(看), 꾸밀장(裝) 과 네트워크의 줄임말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의미 만큼이나 한번 들으면 쉽게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하다는 게 간장넷 관계자의 말이다.
간장넷은 현재 하레, 넘버나인, 칩먼데이, 라드뮤지션, april77, 야폰스키, 버나드윌헴, 쉽스, 히스테릭글래머 등 일본 브랜드와 유로 브랜드 제품 등을 주로 수입 판매한다.
일본 등지에서 최신 유행하고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1년에 적어도 2회 정도는 일본 현지로 가서 직접 물건을 구입해 온다고 밝혔다.
간장넷 조해동 대표는 "평범함보다는 좀 더 강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의 의류를 계속 선보이고 있는데 앞으로 늘 트렌드를 앞서 나가고 읽을 줄 아는 멋진 쇼핑몰로 고객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anjang.net
연락처
간장넷 조해동, 박태학대표, 02-2264-371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