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시장이 전반적으로 가라앉은 가운데 이 아파트는 무제한 전매, 매력적인 계약조건, 광역교통망 확충 등 복합호재가 쏟아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꾸준히 몰리고 있다.
게다가 ‘나홀로 아파트’가 대부분이었던 양평에 모처럼 들어선 양평 최대 규모(928가구)의 대단지인 데다, 맞춤형 설계(셀프디자인 프로젝트: Self Design Project)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 특화된 품질을 갖췄다는 점도 양평 벽산블루밍의 투자 가치를 배가시키고 있다.
양평 벽산블루밍은 1단지 487가구, 2단지 441가구 등 928가구로, 양평에서 최근 3~4년간 공급된 아파트 중 최대 규모의 단지다. 또 105~261㎡의 중대형으로 이뤄진 친환경 아파트다.
양평은 수도권정비계획법령에 따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투기과열지구에서 제외돼 있어 양평 벽산블루밍 등 신규 분양 아파트의 경우 계약 후 곧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 후 5~10년 간 전매를 못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에 비해 환금성이 높아 언제든지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양평은 아직은 군(郡) 지역이어서 공시가격 3억 원 이하의 주택은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도 빠진다. 1가구2주택을 가리는 주택 수 산정 대상에서 제외돼 2주택 보유에 따른 부담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양평은 집값의 60%까지 아파트 담보대출이 가능해 아파트 구입시 초기 자금부담도 덜하다.
양평 벽산블루밍은 계약 조건도 매력적이어서 초기에 적은 자금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계약금을 분양대금의 5%로 낮추고 분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중도금 40%는 무이자로 융자하고 있다.
양평 벽산블루밍이 인기를 끄는 또다른 이유는 양평에서 거의 처음으로 공급된 ‘타운형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다.
그간 양평에 공급된 아파트는 100~200가구 안팎의 '나홀로 아파트'가 대부분이었고, 양평 벽산블루밍처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첨단 디지털 · 보안시스템을을 갖춘 대단지는 처음이나 다름없다.
양평군에 따르면 양평 지역의 아파트 공급량은 1980~84년 26가구, 85~89년 71가구, 90~94년 910가구, 95년 630가구, 96년 79가구, 98년 108가구, 99년 141가구, 2004년 141가구에 불과하다.
이처럼 절대적인 새아파트 공급량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그나마 간간히 선보인 분양 단지는 100~200가구 안팎의 ‘나홀로 아파트’가 대부분이었다.
양평은 전철·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대거 확충되고, 시가지 확대가 추진되면서 ‘제2의 개발시대’를 열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검토 중인 한반도 대운하 건설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이기도 해 대운하 건설이 현실화될 경우 본격적인 재평가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양평 일대의 시가지 확대도 벽산블루밍을 비롯한 양평 주택시장의 몸값을 올리는 대형 호재다. 시가지가 확대되면 인구 증가로 양평군이 시로 승격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고, 각종 인프라가 확충돼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기 때문이다.
양평군은 전체 면적의 30.7% 정도를 개발 가능지로 분류하고, 양평읍과 용문면 일대 자연녹지 167만㎡를 주거용지로 용도 변경하는 내용의 ‘양평군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일부에서는 이 같은 시가지 확대를 ‘신도시 추진설’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새 정부가 검토 중인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성사될 경우 양평에는 메가톤급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반도 대운하 계획에 따르면 대운하는 김포에서 시작돼 마포~잠실을 지나 양수리~팔당으로 흘러가다가 양평~여주를 거치게 된다.
양평은 수도 서울을 지난 대운하가 팔당 갑문을 통과한 뒤 만나는 첫 번째 내항이 돼 세계적인 내륙수상 관광타운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양평은 양수리터미널(양서면)과 양평터미널(양평읍)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내륙물류 및 관광의 전초기지로 떠오르게 된다.
전철,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양평 벽산블루밍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이다.
양평 일대는 중앙선 복선전철, 제2 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중부내륙국도 연장 등 새 교통망이 속속 확충될 예정이다. 양평은 서울에서 약 30~40km(1시간 거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같은 교통망이 추가로 확충되면 주거환경이 몰라보게 달라질 전망이다.
가장 주목할 대목은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다. 서울 청량리~남양주 덕소를 잇는 중앙선 수도권 전철은 양평을 거쳐 원주까지 연결된다.
중앙선 복선전철화가 마무리되면 양평도 ‘전철시대’가 열려 서울생활권으로 본격 편입되는 것이다.
도로길도 더 넓어진다. 무려 3개의 고속도로가 양평을 지나게 된다. 양평에서 여주~충주~상주~김천~현풍을 거쳐 경남 마산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는 2010년 개통 예정이다.
서울과 춘천을 잇는 동서고속도로는 내년에 완공돼 37번 국도 및 제2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양평 구간에는 서종나들목이 생기는데, 양평읍과 서종·양서·옥천면 일대가 혜택을 볼 전망이다.
경기 광주~원주를 잇는 제2 영동고속도로도 2013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도로 구간 중 양평군 양동면에는 양동나들목이 들어선다.
양평 벽산블루밍은 입주 후 보다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2008년 4월 14일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가 기존의 파주, 안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원하였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일대 10만여 평방미터에 조성된 양평캠프는 미국 버지니아주를 테마로 만든 양평캠프에는 원어민, 학생,, 성인 숙소를 비롯해 체육관, 교육시설, 출입국관리사무소, 천문대 등 55개 동의 건축물이 들어섰으며 하루 학생 200명, 성인 200명 등 400명을 교육할 수 있는 규모이다.
또 주변에 양평동초교, 양평중, 양일고 등 학교가 있고 양평길병원, 백운동 등산로도 가까이 있다.1단지와 2단지에 각각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지상은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녹지·조경·수경시설로 꾸민다.
내부 평면과 마감재는 벽산건설만의 자랑인 셀프디자인 프로젝트(Self Design Project)를 적용한다. 이는 계약자의 취향을 감안해 가변형 벽체 등 공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서비스다.
문의 031-775-7001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net.co.kr
연락처
2183-7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