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7명의 정책위원은 한상진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상임 고문, 서병문 단국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정갑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조희문 인하대 예술체육학부 교수, 이대영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 안경모 경희대 관광대학원 교수, 박주한 서울여대 체육학과 교수이다.
위촉식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새정부 들어 처음 만든 정책자문 협의기구로 새정부의 향후 5년간 할 일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새정부의 향후 5년간의 문화정책을 담은 문화비전 수립을 위해 오늘 위촉된 7명의 정책위원들이 참여하는 7개 분야의 TF를 운영중이며, 이르면 6월중으로 새정부의 문화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담당관 김근호 02-3704-9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