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공익근무 요원들이 정서 함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북구 천곡동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사장 백운찬)의 ‘꿈나무 특수 어린이집’과 ‘인애 어린이집’에서 울산시 공익근무요원 39명이 참가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공익근무 요원들은 이날 봉사 활동에서 어린이 산책 및 학습 도우미, 식사 돌봄이, 동물사육장 보수 및 시설 정비 등을 실시한다.

이어 간담회를 개최 공익근무요원들이 근무하면서 평소 느꼈던 애로사항, 개선되어야 할 사항,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지역 공익근무요원의 복무지도를 담당하는 부산지방병무청 울산사회복무관리센터(센터장 강정원) 관계자도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 공익근무요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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