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가수이자 한빛기획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윤형주씨(62세)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로 위촉함. 윤씨는 “지킬수록 기분 좋은 기본”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동참하는 등 법질서바로세우기 민간 전도사로 활동하게 됨

법무부는 4. 25. 영원한 우리나라 포크음악의 산증인이자 CM송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윤형주씨를 ‘법질서바로세우기 홍보대사로’ 위촉함.

윤형주씨는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 취지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법질서 로고송을 제작하였으며, 오는 4. 25.(금) 법의 날 기념식 직후에 일반에 공개하는 자리에서 이를 직접 부를 예정임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윤형주 씨는 “우리 사회의 법질서 지키기 문화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준만큼,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이 생활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힘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윤형주씨에게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과 우리 사회를 기본을 지키는 품격 있는 사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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