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지적측량성과에 대한 공정성 확보 및 대국민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지적측량수행자가 측량민원 처리시 정확성과 친절도를 높일 수 있도록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5주간 남부지역 6개 시ㆍ군(청주시,청원ㆍ보은ㆍ옥천ㆍ영동ㆍ증평군)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정리가 완료된 지적 측량성과에 한하여 표본(발췌)검사를 실시한다.

따라서 도는 토지정보팀장을 반장으로 2개반, 8명의 검사반을 투입하여 6개 시ㆍ군의 지적측량사 23개 팀장이 2008년도에 측량하여 시장ㆍ군수가 검사한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방법은 현지검사와 도상검사로 구분하고, 현지검사는 지적측량팀당 2건 이상을 발췌(46건 이상)하여 현지검사를 원칙으로 측량방법 및 성과 적정여부를 검사하며, 도상검사는 측량민원 접수처리, 측량준비도 및 측량결과도 작성과 전자평판측량운영 규정 이행여부, 지적측량 A/S제 실시 및 지적측량결과부 발급시행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번 표본검사 결과를 엄밀하게 분석하여 도정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며, 완벽한 지적측량 민원처리에 힘써 정확성을 높임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보호 및 민원발생의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전국 제일의 선진 지적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북부지역 6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측량성과에 대한 표본검사와 금년도 측량신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043-220-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