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체전 시립수영장 건립 첫 삽
용운중학교 맞은편에 건립되는 대전 시립수영장은 연면적 1만7,515㎡에 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1만7,515㎡ 규모로 수영종목 중 경영, 다이빙, 수구 및 싱크로나이즈 경기가 가능한 경기장(공인 1급)으로 건립된다.
내년 7월 준공을 할 예정인 대전시립수영장은 총 사업비 287억원을 투입해 관람석 3,003석에 300대(옥외 130대, 옥내 170대)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지하1층은 주차장, 1층은 프레스센터와 관리시설, 2층은 수영장 및 경기운영시설, 3~4층은 관람시설과 관리시설로 건립된다.
대전시는 특히, 산악지형인 부지특성을 그대로 살려 공간을 배치해 자연환기가 가능하도록 하고 외부 입면의 형상은 수영선수의 역주하는 모습을 선형으로 표현하는 등 인간중심의 친환경적 수영장 건립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립수영장은 국제공인규격을 갖춘 최신식 시설로 건립된다”며 내년 7월 완공과 함께 시민들에게 우선 문을 열어 지역주민들의 열린 생활체육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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