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컨설팅팀과 대전문화연대가 참여해 시행한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자원 네트워크 구축 컨설팅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2007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받게됐다.

‘지방대활용 지역문화컨설팅사업’은 민간주도의 지역문화정책 네트워크구축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특색있는 지역문화발전을 새롭게 모색해 보는 지역문화정책 혁신프로젝트다.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자원 네트워크구축 컨설팅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원도심 지역인 대전역~충남도청 1.2km 구간의 은행선화동, 대흥동, 중앙동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자원조사 및 문화지도 작성, 원도심에서 디카로 놀기, 원도심 지역 사람들에 대한 기록, 원도심 문화 강좌 및 답사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 팀에서 제안한 정책사업 가운데 사업우선순위에 따라 재정인센티브사업비 신청 후 오는 2009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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