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인터넷 홍보를 전담하는 전주시 사이버 홍보단 ‘천년전주알림이(회장:여춘희)’가 전주의 역사를 몸으로 느껴보고, 전주를 아는 전주 문화유적지 답사를 가졌다.

26일 승암산을 시작으로 동고산성 후백제 견훤 왕궁지, 성황사지, 군경묘지, 한옥마을 등을 답사했다. 이번 답사에 참가한 20여명의 ‘천년전주 알림이’는 후백제, 조선왕조 1300여년의 전주 역사에 자부심을 느끼며 오늘날 찬란한 전통문화도시로 다시 빛을 발하고 있는 전주의 위상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전주시를 홍보하는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홍보대사로써의 사명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천년전주 알림이’의 전주문화유적 답사는 전주를 먼저 알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 것으로 그동안 전통문화시설과 사업소 등 현장시찰을 가져왔다. 천년전주 알림이는 이러한 체험프로그램과 현장 시찰 등을 통해 학습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생생한 내 고장 소식을 전달하는데 도움을 받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주시 사이버 홍보단 ‘천년전주 알림이’는 2007년도 20명의 여성으로 구성하여 포탈사이트 다음에서 ‘천년전주알림이’ 카페(http://cafe.daum.net/wellbeingjeonju)를 개설하고, 국내·외 각종 홈페이지 등을 방문하여 전주 문화와 관광, 축제, 음식, 시정소식 등 전주시를 홍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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