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많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쇄, 방송, 인터넷, 캘린더 부문에서 총 65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총 35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음.
영예의 대상은 인쇄광고 부문에 출품한 광주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김대호, 전성철 학생이 수상하였음. 대상 수상작인 “빛이 있는 곳에” 작품은 ‘전구’라는 소재를 사랑, 꿈, 열정, 땀이라는 아이디어로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고, copy와 graphic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였음.
이날 시상식장에서 이원걸 사장은 “이번 대학생 광고대상에 출품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한국전력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데 활용할 것이며, 앞으로도 한전의 광고대상이 대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음.
시상식에 이어 수상작품에 대한 전시회 개막식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전시회는 한전 본사 1층에서 5. 8(목)까지 열릴 예정임.
한국전력은 이번 광고대상의 은상 이상 입상자 15명에 대하여 입사우대 혜택(서류전형 면제)을 주고, 선진국 전력설비를 직접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연락처
홍보실 언론홍보팀 과장 유준일 3456-3155
